Name

표영민


Title

Self - Defence


Preface

스스로를 위해,
상대방을 위해

상처받고 싶지 않았고 또한 주고 싶지도 않았다.
열등함을 드러내고 싶지 않았으며 그것이 남을 향하고 싶지도 않았다.

지켜야 할 것은 나 자신이었으며
가져야 할 것은 다가옴에 두려워하지 않을 수단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