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ame

오정훈


Title

The Sea, haenyeo, mother
부산 바다에서 만난 소녀들의 이야기


Preface

부산 바다에서 만난 소녀들의 이야기
부산의 바다에는 인어가 산다.
푸른 바다와 하늘이 보이는 곳 영도
이곳 바다에서는 이따금 휘파람 소리가 들려온다.
휘이익 휘이익 파도 소리와 같이 들려오는 이소리는 해녀가 내뿜는
‘숨비소리’. 현실의 인어라 불리는 해녀, 그녀들이 들려주는 삶의 이야기